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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40억원 가량의 특수활동비를 상납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은 이병호 전 국정원장을 소환했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이 전 국정원장은 10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국정원 강화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이때 오히려 국정원이 흔들리고 약화돼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 전 국정원장은 '혐의를 인정하냐'는 취재진들의 질문에는 대답을 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향했다.

이 전 원장은 2015년 3월부터 올해 5월까지 2년여 동안 박근혜 정부 마지막 국정원장직을 맡았다. 그는 재직 시절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등 일명 '문고리 3인방'에게 사용처 공개 의무가 없는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뇌물로 상납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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