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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던 지난해(2천404만명) 집계를 넘어섰다고 교도통신이 10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시이 게이이치(石井啓一) 국토교통상은 지난 4일 현재 연간 외국인 관광객 수가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시이 국토교통상은 "정부가 하나가 돼 성과를 착실히 내고 있다"며 "새로운 관광자원을 개척하는 데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통신은 한국과 중국, 대만 등과 일본 지방도시를 잇는 저비용항공사(LCC)의 증편과 크루즈선의 기항 증가 등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앞서 일본 관광청이 발표한 올해 1~9월 외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보다 17.9% 증가한 2천119만6천400명이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556만 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1% 증가했으며, 한국은 522만 명으로 40.3%나 늘었다.

일본 정부는 외국인 관광객 수를 2020년에 4천만 명으로 늘리고 2030년에는 6천만 명 유치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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