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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의 실권자인 모하마드 빈살만(MBS) 왕세자가 부패 일소를 이유로 왕자와 재벌급 기업인, 고위관료 등 사우디 최상층부 인사들을 대거 체포함으로써 사우디는 물론 인접국에 파장을 초래하고 있다.

MBS의 전격적인 대규모 숙청은 사우디의 정치, 종교계는 물론 인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젊은층에도 '심각한'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미 진보계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가 9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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